내 마음에도 비가 내립니다

민주공화국 시민 2009.04.20 15:29 posted by 유시민
봄비가 내립니다.
농민들이 반기고, 산불 끄느라 고생하는 소방방재청 직원들이 반기고,
물 부족 걱정이 많은 수자원공사 임직원들도 반기고, 농민들을 걱정하는 모든 국민들이 함께 반기는,
그야말로 귀하고 고마운 단비입니다.

지난 주말,
봉하마을에 가기로 오래 전 약속이 되어 있었는데...
나중에 오는 게 좋겠다는 연락이 와서 가지 못했습니다.
제가 거기 나타나서 기자들에게 사진이 찍히고 그 사진이 신문 방송에 나가고
왜 왔는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온갖 고약한 소설이 난무하는 것이
저에게 좋지 않겠다는 판단 때문에 못오게 하신 것이겠지요. 
저는 그런 것이야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생각했고
문재인 실장님 혼자 변호인으로서 사저를 출입하시는 것을 보면서
친밀한 사람들이 방문하여 인간적인 위로를 나누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굳이 찾아뵙겠다고 부득부득 우기지는 못했습니다.
 
산과 들에는 나무와 풀과 사람들을 기쁘게 하는 봄비가 내리는데
제 마음 속에는 가누기 어려운 슬픔의 비가 내립니다.

대검찰청 중수부 밀실에서 진행되는 수사와 관련된 정보를
검찰이 공공연하게 또는 은밀하게 흘려 내보내면 
날마다 모든 신문방송이 달려들어 수 천개의 관련기사를 쏟아내는 광경을 본 지가 
벌써  2주일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정상적인 민주사회에서 벌어질 수 있는 일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정적이 아니라 전쟁포로라고 할지라도
적장에 대해서까지 이토록 졸렬한 방법으로 모욕을 줄 수는 없는 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철저하게 법률적 대응을 하고 계신 것으로 저는 해석합니다.
그분은 지금 아무런 권력도 가지지 않은 무력한 개인에 불과합니다. 
일부 언론과 정치인들은 전직대통령답게 행동하지 않는다고 비난하지만,
그렇게 비난하는 사람들이 전직대통령을 전직대통령답게 예우하는 것을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노무현 대통령과 권여사님, 그리고 다른 가족과 친인척들이 보통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는 합당한 권리를 누리기를 바랍니다. 
윤리적인 잘못이 있었다면 그에 따르는 비판을 받아야 하고 
위법행위가 있었다면 역시 그에 따르는 합당한 법률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전직대통령은 법 위에도 법 아래도 있지 않으며, 
"법앞에서 평등한"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 사건과 관련된 진실은 검찰의 불법적 '피의사실 유포'와 
일부 언론의 소설 쓰기식 보도의 홍수를 넘어 결국 법정에서 가려질 것입니다.
이명박 정권의 '전임 대통령 모욕주기 공작'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께서 조금이라도 덜 상처받고 이 공작의 칼날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합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Commented by 최은지 at 2011.11.29 11:43

    안녕하세요!!저는 대학을 진학할려는 고등학교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 어머님은 서울시 도봉구 창동 지하철역 마사회(경마)건물도로 끝쪽 지하차도 입구 옆에서 포장마차장사를 주일에 3일만(금.토.일요일) 장사를 해온지 15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유치원에 다닐때부터 어머니가 장사를하여 제가 공부를 할수있게금지금것 저의 뒷바라지를 해오시고 살았으며 저희 아버지라는 사람은 제가 아주 어렷을적에 집을 나가셨으며 저의 어머님이 집안 생계를 유지하셨습니다.그런데 지금현재 도봉구청 건축관리과에서 저희 어머니가 포장마차장사하시는곳에 장사를 못하게 11월 16일에 화분단지를 곳곳에 깔아놓아 장사를 못하게 만들어놓은 상황입니다어머니가 도봉구청 건설관리과에 담당자에게 찾아가 호소를하여 뒷족에서 좁게라도 장사를 할수있게금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드렸고 구청책임자는 우선 이번주는 장사를 하지말라고 당부하여 다음주에 협의점을찾아 의논해보자고하여 안심시켜놓고 돌려보낸다음 그다음주에는 포장마차 자리를 전혀 필수없게금 대형 화분을 설치해버렸습니다 . 서로 협의점을 찾아보자고 해놓고서는 이렇게 뒤통수만 치는 도봉구청 행정담담 책임자에게 분노할 따릅입니다. 이렇게까지 서민을 죽여서야 되겠습니까!! 저희 어머님은 제가 다섯살무렵 1997년도에 을지대학병원(하계역) 뇌 동맥류에 종양이 발견하여 머리 뇌수술을 2차례를 받으셔서 천신만고 끝에 생명을 유지할수있게 되셨으나 그 뒤로부터는 저희 아버지라는 사람은 저희 어머님이 몸상태가 시원찮다는 이유로 저와 저희 가족을 버리고 떠나버리셨습니다 더이상 아버지라는 존재는 저희 가족에게는 의미가 없었고 어머니가 아픈 몸을 이끌고 식당일. 용역회사 파출부일을 하시다가 결국 몸이약한 어머니는 쓰러지시고 이곳저곳 식당에서는 아픈 어머니를 받아주지를 않으셨습니다 결국에는 동사무소 조금이나마 생계 유지를 할수있게금 공공근로일을 시작하여 노인 및 손녀소녀 가장들에게 도시락 배달까지 다니면서 생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참으로 저희 가족에게는 힘든 나날이였습니다 저는 어린나이 5살에 공공근로일을 하로 다니는 어머니 옆을 따라 다니면서 철없이 어머니를 집에가자고 보채고 하는 기억이 생생합니다 옆에서 같이 공공근로하시는 할머니들이 저희 어머니를 안타갑게 됐다고 많이들 이해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전전긍긍하시다가 우연찮게 동사무직원분이 아시는 분이 포장마차 장사를 주일에 2일만 장사를 한다고하여 지금현재 포장마차 장사를 하고있는곳을 소개를 시켜주시어 매일매일 일할수있는 신체적 몸이 못받쳐줘 파출부 및 식당 일을해도 결국 퇴짜당하는 일수였으나 지금 현재의 포장마차는 주일에 2일만 장사를 하였기에 어머님몸에도 큰 무리가 가지 않을것이라 생각하여 하늘에서 우리가족을 살려주는거라고 생각하였고 저희 어머님은 그계기로 지금것 포장마차장사를 하였고 마사회에서 금요일에도 경기가 생겨나 포장마차 장사는 언제부턴가 주3일을 장사하게 되어 어머님이 포장마차를 피고 접고 하는것이 결국에는 몸에 무리가 생겨 허리 디스크 수술 및 양쪽 팔 인대가 손상되어 상계 백병원에서 팔두곳을 수술을하였습니다. 정말 저희 어머님 몸은 칼을 안된곳이 없을정도로 몸이 많이 상하였고 어머니와 같은 나이의 여성하고 비교해도 저희어머님은 10년이나 더 늙어 보이십니다 정말이런모습을 볼때마다 전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을하였고 정말 그때 당시 저만 아니였어도 저희 어머님은 세상을 포기하고 싶을정도로 아버지란 사람에 대한 배신감과 절망감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였으나 다섯살 먹은 어린 것을 보고 정신차려야 겠다는 생각에 지금것 어머니 본인이 희생하시어 저를 지금의 이르게 키워주셨고 대학 진학을 바라보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저희어머님을 생각하여 열심히 공부하여 살아왔습니다 수능시험이 끝나 저녁을 먹으면서 어머님은 저 대학교만 가르치고 포장마차 장사가 힘들어서 장사를 접어야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4년만 더 장사를 한다는 것이온데 이같이 도봉구청장님이 저희 가족 생계를 뺏아서 가버리면 어떡하십니까!! 11월 24일 목요일 오후에 금요일날 장사를 준비하기위해 포장을 설치해놓고 왔으나 그날 저녁에 도봉구청에서 포장마차에 대한 집기를 다 수거해 가버렸습니다. 창동역 바로앞에 매일매일 365일 장사하고있는 포장마차들은 노점상연합회에 가입되어있어서 그쪽포장마차는 장사를 하게하고 저희어미님은 노점상연합회에 가입되지않고 그것도 매일매일 장사하는것도 아닌 주일에 3번만 장사하는 저희 어머님 포장마차는 힘없고 빽 없다는 이유로 장사를 못하게 하고있습니다 아무리 돈없는 서민이고 노점상 장사를 한다고 하여 힘없는 서민을 이렇게까정 차별을하고 무차별하게 사람을 대하는다는것은 세상을 배워가며 공부하는 학생인 저로서 무엇을 배우며 느끼라는것인지요?? 지금것 저희 어머님은 도봉구청에서 세금내라고 하면 저희 어머님은 행여나 장사 못하게 할까봐 꼬박꼬박 세금도 내면서 장사를 하였고 또한 노점상 하면서 주위에 피해를 주지않게금 장사가 끝나면 깔끔하게 노점상 주변을 치우면서 하는데 이렇게까지 힘있는 분들께서 서민들을 올가매면 어떡하라는지요..... 11월 17일부터 저희 어머님께서 구청장님과 면담을 여러번 신청하였으나 구청장님께서 바쁘신 관계로 면담을 해주지않으시고 비서실장님께서 저희 어머님과 면담을하여 밑에 사람들한테 잘애기하겠다고 하고 밑에있는 부하 직원한테 책임을 떠 맞기면 어떡하시라고요!! 담당자들은 무조건 위분들이 조치하는 일이라 나몰라라 하는데 누굴찾아가 하소연 한단말입니까 도봉구청장님은 민주당원 소속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같이 경제가 어렵고 힘든데 하루하루 벌어서 사는 저희 어머님은 어찌하라고요!! 제발 민주당 국회의원님들 저희 가족좀 살려주십시요!!! 매일매일 장사하는것도 아니고 주일에 3일만 장사를 하며 다른곳 노점상에 비교하여도 저희 어머님이 장사하는곳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면서 장사를 수십년간 해오셨는데 이제 그걸 막으시면 어찌 하랍니까!! 딸로서 저희 어머님 인생이 너무나도 불쌍합니다 제가 부디 대학을 마치고 인생에서 성공을하여 지금것 저 하나만 바라보고 인생에 절반을 포기하시고 고생만 하신 저희 어머님께 효도 할수 있도록 제가 공부할수있도록 시민이 살수있도록 도봉구청장님 귀에 저희 가족의 상황이 어려운 환경의 처해있다는것을 알려주시어 저희 어머님이 장사를 할수있게금 도와주십시요!! 이러한 사정을 11월 25일 도봉구청장님과 서울시장님께 호소의 말을 올렸으나 아직까지 도봉구청장님과 서울시장님께서 저희 어머님의 사연을 보지못하였는지 저희 어머님이 11월 28일 구청담당자에게 간곡히 부탁을 말씀을 드렸는데도 구청담당자들은 저희 글을 보았다고 안타갑게 되었다고 하지만 위에서 내린 지시라 본인들도 도와줄수가 없다고 하였답니다 높으신 분들을 만나라고 하지만 구청장님과 면담하기에는 우리같은 서민은 면담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모두 비서실에서 차단하니 어찌하옵니까.... 저희 어머님은 장사를 하였던 포장마차 밖에 장사할 여력이 없습니다 .신체적 몸이 안따라 주기때문에 어디가셔서 일도 못하시고 이제 4년만 장사를 하면 저도 대학을 졸업하고 제가 사회에 나가서 돈을 벌어서 저희 어머님을 호강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인데 현재 이렇게 장사를 못하시게 만들어놓아 저희 가족의 생계는 막막하게 그지없으십니다 지금 저희 어머님은 식사도 거르시고 잠도 제대로 못이루시고 계십니다 저런 모습을 보고있는 딸로서 지금 제가 해드릴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안타까울 뿐입니다 제가 오직 할수있느것은 이렇게 호소문이라도 작성하는 방법밖에 없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유시민 대표님제발 우리 가족좀 살려주십시요!! 부디 도봉 구청장님게 저희 가족의 사정애기가 들어갈수 있게금 서민들이 살아갈수 있도록 대표님께서 도와주십시요!! 제발 우리 가족을 살려주세요....

  3. Commented by 최은지 at 2011.11.29 11:43

    안녕하세요!!저는 대학을 진학할려는 고등학교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희 어머님은 서울시 도봉구 창동 지하철역 마사회(경마)건물도로 끝쪽 지하차도 입구 옆에서 포장마차장사를 주일에 3일만(금.토.일요일) 장사를 해온지 15년이 넘었습니다 제가 유치원에 다닐때부터 어머니가 장사를하여 제가 공부를 할수있게금지금것 저의 뒷바라지를 해오시고 살았으며 저희 아버지라는 사람은 제가 아주 어렷을적에 집을 나가셨으며 저의 어머님이 집안 생계를 유지하셨습니다.그런데 지금현재 도봉구청 건축관리과에서 저희 어머니가 포장마차장사하시는곳에 장사를 못하게 11월 16일에 화분단지를 곳곳에 깔아놓아 장사를 못하게 만들어놓은 상황입니다어머니가 도봉구청 건설관리과에 담당자에게 찾아가 호소를하여 뒷족에서 좁게라도 장사를 할수있게금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을 드렸고 구청책임자는 우선 이번주는 장사를 하지말라고 당부하여 다음주에 협의점을찾아 의논해보자고하여 안심시켜놓고 돌려보낸다음 그다음주에는 포장마차 자리를 전혀 필수없게금 대형 화분을 설치해버렸습니다 . 서로 협의점을 찾아보자고 해놓고서는 이렇게 뒤통수만 치는 도봉구청 행정담담 책임자에게 분노할 따릅입니다. 이렇게까지 서민을 죽여서야 되겠습니까!! 저희 어머님은 제가 다섯살무렵 1997년도에 을지대학병원(하계역) 뇌 동맥류에 종양이 발견하여 머리 뇌수술을 2차례를 받으셔서 천신만고 끝에 생명을 유지할수있게 되셨으나 그 뒤로부터는 저희 아버지라는 사람은 저희 어머님이 몸상태가 시원찮다는 이유로 저와 저희 가족을 버리고 떠나버리셨습니다 더이상 아버지라는 존재는 저희 가족에게는 의미가 없었고 어머니가 아픈 몸을 이끌고 식당일. 용역회사 파출부일을 하시다가 결국 몸이약한 어머니는 쓰러지시고 이곳저곳 식당에서는 아픈 어머니를 받아주지를 않으셨습니다 결국에는 동사무소 조금이나마 생계 유지를 할수있게금 공공근로일을 시작하여 노인 및 손녀소녀 가장들에게 도시락 배달까지 다니면서 생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참으로 저희 가족에게는 힘든 나날이였습니다 저는 어린나이 5살에 공공근로일을 하로 다니는 어머니 옆을 따라 다니면서 철없이 어머니를 집에가자고 보채고 하는 기억이 생생합니다 옆에서 같이 공공근로하시는 할머니들이 저희 어머니를 안타갑게 됐다고 많이들 이해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전전긍긍하시다가 우연찮게 동사무직원분이 아시는 분이 포장마차 장사를 주일에 2일만 장사를 한다고하여 지금현재 포장마차 장사를 하고있는곳을 소개를 시켜주시어 매일매일 일할수있는 신체적 몸이 못받쳐줘 파출부 및 식당 일을해도 결국 퇴짜당하는 일수였으나 지금 현재의 포장마차는 주일에 2일만 장사를 하였기에 어머님몸에도 큰 무리가 가지 않을것이라 생각하여 하늘에서 우리가족을 살려주는거라고 생각하였고 저희 어머님은 그계기로 지금것 포장마차장사를 하였고 마사회에서 금요일에도 경기가 생겨나 포장마차 장사는 언제부턴가 주3일을 장사하게 되어 어머님이 포장마차를 피고 접고 하는것이 결국에는 몸에 무리가 생겨 허리 디스크 수술 및 양쪽 팔 인대가 손상되어 상계 백병원에서 팔두곳을 수술을하였습니다. 정말 저희 어머님 몸은 칼을 안된곳이 없을정도로 몸이 많이 상하였고 어머니와 같은 나이의 여성하고 비교해도 저희어머님은 10년이나 더 늙어 보이십니다 정말이런모습을 볼때마다 전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 생각을하였고 정말 그때 당시 저만 아니였어도 저희 어머님은 세상을 포기하고 싶을정도로 아버지란 사람에 대한 배신감과 절망감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였으나 다섯살 먹은 어린 것을 보고 정신차려야 겠다는 생각에 지금것 어머니 본인이 희생하시어 저를 지금의 이르게 키워주셨고 대학 진학을 바라보고 열심히 공부하면서 저희어머님을 생각하여 열심히 공부하여 살아왔습니다 수능시험이 끝나 저녁을 먹으면서 어머님은 저 대학교만 가르치고 포장마차 장사가 힘들어서 장사를 접어야 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앞으로 4년만 더 장사를 한다는 것이온데 이같이 도봉구청장님이 저희 가족 생계를 뺏아서 가버리면 어떡하십니까!! 11월 24일 목요일 오후에 금요일날 장사를 준비하기위해 포장을 설치해놓고 왔으나 그날 저녁에 도봉구청에서 포장마차에 대한 집기를 다 수거해 가버렸습니다. 창동역 바로앞에 매일매일 365일 장사하고있는 포장마차들은 노점상연합회에 가입되어있어서 그쪽포장마차는 장사를 하게하고 저희어미님은 노점상연합회에 가입되지않고 그것도 매일매일 장사하는것도 아닌 주일에 3번만 장사하는 저희 어머님 포장마차는 힘없고 빽 없다는 이유로 장사를 못하게 하고있습니다 아무리 돈없는 서민이고 노점상 장사를 한다고 하여 힘없는 서민을 이렇게까정 차별을하고 무차별하게 사람을 대하는다는것은 세상을 배워가며 공부하는 학생인 저로서 무엇을 배우며 느끼라는것인지요?? 지금것 저희 어머님은 도봉구청에서 세금내라고 하면 저희 어머님은 행여나 장사 못하게 할까봐 꼬박꼬박 세금도 내면서 장사를 하였고 또한 노점상 하면서 주위에 피해를 주지않게금 장사가 끝나면 깔끔하게 노점상 주변을 치우면서 하는데 이렇게까지 힘있는 분들께서 서민들을 올가매면 어떡하라는지요..... 11월 17일부터 저희 어머님께서 구청장님과 면담을 여러번 신청하였으나 구청장님께서 바쁘신 관계로 면담을 해주지않으시고 비서실장님께서 저희 어머님과 면담을하여 밑에 사람들한테 잘애기하겠다고 하고 밑에있는 부하 직원한테 책임을 떠 맞기면 어떡하시라고요!! 담당자들은 무조건 위분들이 조치하는 일이라 나몰라라 하는데 누굴찾아가 하소연 한단말입니까 도봉구청장님은 민주당원 소속으로 알고있습니다. 지금같이 경제가 어렵고 힘든데 하루하루 벌어서 사는 저희 어머님은 어찌하라고요!! 제발 민주당 국회의원님들 저희 가족좀 살려주십시요!!! 매일매일 장사하는것도 아니고 주일에 3일만 장사를 하며 다른곳 노점상에 비교하여도 저희 어머님이 장사하는곳은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면서 장사를 수십년간 해오셨는데 이제 그걸 막으시면 어찌 하랍니까!! 딸로서 저희 어머님 인생이 너무나도 불쌍합니다 제가 부디 대학을 마치고 인생에서 성공을하여 지금것 저 하나만 바라보고 인생에 절반을 포기하시고 고생만 하신 저희 어머님께 효도 할수 있도록 제가 공부할수있도록 시민이 살수있도록 도봉구청장님 귀에 저희 가족의 상황이 어려운 환경의 처해있다는것을 알려주시어 저희 어머님이 장사를 할수있게금 도와주십시요!! 이러한 사정을 11월 25일 도봉구청장님과 서울시장님께 호소의 말을 올렸으나 아직까지 도봉구청장님과 서울시장님께서 저희 어머님의 사연을 보지못하였는지 저희 어머님이 11월 28일 구청담당자에게 간곡히 부탁을 말씀을 드렸는데도 구청담당자들은 저희 글을 보았다고 안타갑게 되었다고 하지만 위에서 내린 지시라 본인들도 도와줄수가 없다고 하였답니다 높으신 분들을 만나라고 하지만 구청장님과 면담하기에는 우리같은 서민은 면담자체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모두 비서실에서 차단하니 어찌하옵니까.... 저희 어머님은 장사를 하였던 포장마차 밖에 장사할 여력이 없습니다 .신체적 몸이 안따라 주기때문에 어디가셔서 일도 못하시고 이제 4년만 장사를 하면 저도 대학을 졸업하고 제가 사회에 나가서 돈을 벌어서 저희 어머님을 호강시켜드리고 싶은 마음인데 현재 이렇게 장사를 못하시게 만들어놓아 저희 가족의 생계는 막막하게 그지없으십니다 지금 저희 어머님은 식사도 거르시고 잠도 제대로 못이루시고 계십니다 저런 모습을 보고있는 딸로서 지금 제가 해드릴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안타까울 뿐입니다 제가 오직 할수있느것은 이렇게 호소문이라도 작성하는 방법밖에 없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유시민 대표님제발 우리 가족좀 살려주십시요!! 부디 도봉 구청장님게 저희 가족의 사정애기가 들어갈수 있게금 서민들이 살아갈수 있도록 대표님께서 도와주십시요!! 제발 우리 가족을 살려주세요....

  4. Commented by 유시민님 at 2011.12.19 09:20

    유시민님 제발 정봉주의원을 지켜주세요...

  5. Commented by 박세준 at 2012.02.23 05:17

    유시민 님~~ 힘내세요~~ 뒤에서 당신을 응원하는 학생입니다!!

    화이팅!!

  6. Commented by 제발 at 2012.02.28 23:19

    아직도 박정희가 경제를 발전시켰다고 추앙하고 추모관까지 만드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박정희 정권 때 발생한 많은 비극과 국민들의 희생, 억압된 자유 등에 대해서 저공비행에서 까발려 주십시오. 덧붙여 전두환시절은 2탄으로.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주세요.

  7. Commented by 띵호 at 2012.03.15 20:16

    정진후 성폭행 문제나 다시 제대로 해명하시죠....
    그리고 언제까지 노무현 타령 있는 것인지...
    정말 지겹군요

    • Commented by 최정빈 at 2012.07.07 10:33

      역사적으로 평가가 되어지는 인물들이 있죠. 백년후에도 이백년후에도 입에 오르내리는 인물들이 있는거죠. 부디 역사적 인물들을 지겹다 하지 마세요. 대통령이었으나 너무 정치적으로 해석 할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8. Commented by 질문있습니다. at 2012.03.22 09:41

    요즘 대부분의 신문에 고 노무현 대통령 따님이 미국에 호화 아파트를 장만했다고 하면서 백만 달러가 넘는 돈을 불법 송금했는데 재벌가 여자를 동원해서 마치 영화에서나 볼법한 뉴스가 나오더군요.

    이거이 다 공작이었겠죠?

    비자금이라니 말도 안되지요? ㅎㅎ

  9. Commented by BlogIcon 2018 at 2012.03.28 19:41

    2013년 대통령당선 축하드립니다.

  10. Commented by BlogIcon 2018 at 2012.03.28 19:41

    2013년 대통령당선 축하드립니다.

  11. Commented by BlogIcon 2018 at 2012.03.28 19:41

    2013년 대통령당선 축하드립니다.

  12. Commented by BlogIcon 2018 at 2012.03.28 19:42

    2013년 대통령당선 축하드립니다.

  13. Commented by BlogIcon 눈사람 at 2012.05.18 12:01










    가난하고 불쌍한 장애인들 돈 뜯어먹는 의정부 철도청 직원들

    신탁하는 바입니다

    불벌 탑승객 검색 강화라는 명목으로

    의정부 철도청 직원들이 장애인 가족들 무임 승차 검색 강화로 30배 벌금 부과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일제시대 독립투사 취조취급합니다.

    저희 집사람은 장애인입니다. 정신지체2급이구요. 저는 그녀의 남편입니다. 남편이라고 설명했는데 먹통이더군요.

    장애인들도 무조건 조사합니다.

    철문 까지 걸어 잠그고 완전히 감금 당한 기분이 들더군요.

    장애인이라서 인격은 완전히 무시당하는거죠.

    무조건 벌금내라고 하더군요.

    지하철 경찰 출동하고 즉결심판 통보받은 뒤에 결국 벌금

    부과 받았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돈 없다고 그랬더니. 웃으면서 그냥 지갑에 있는 돈 달라고 그러더군요. 3000원 있었는데 안 주었어요.

    카드로 벌금 내겠다고 그랬어요. 욕을 하더군요.

    여러분들은 장애인 가족이 없어서 잘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대부분 보호자가

    지하철 카드를 가지고 다니게 되어있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못 드리겠군요.



    노무현 아저씨가 그리울 뿐입니다 .

    힘없는 가난한 사람들 한테는 법을 강화하는 겁니까?

    장애인들 차량 보조금 (월 5만원)없어졌어요.

    전두환정권 때 만든 장애인 권리인데말이죠.

    부족한 세금을 서민들한테 부과하면 어떡합니까?

    지하철 요금이 얼마나 되나요?

    세상에, 1100원 이상 불법으로 불법과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 많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용서가 되는 건가요?

    그냥 슬플뿐입니다

  14. Commented by BlogIcon 눈사람 at 2012.05.18 12:01










    가난하고 불쌍한 장애인들 돈 뜯어먹는 의정부 철도청 직원들

    신탁하는 바입니다

    불벌 탑승객 검색 강화라는 명목으로

    의정부 철도청 직원들이 장애인 가족들 무임 승차 검색 강화로 30배 벌금 부과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일제시대 독립투사 취조취급합니다.

    저희 집사람은 장애인입니다. 정신지체2급이구요. 저는 그녀의 남편입니다. 남편이라고 설명했는데 먹통이더군요.

    장애인들도 무조건 조사합니다.

    철문 까지 걸어 잠그고 완전히 감금 당한 기분이 들더군요.

    장애인이라서 인격은 완전히 무시당하는거죠.

    무조건 벌금내라고 하더군요.

    지하철 경찰 출동하고 즉결심판 통보받은 뒤에 결국 벌금

    부과 받았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돈 없다고 그랬더니. 웃으면서 그냥 지갑에 있는 돈 달라고 그러더군요. 3000원 있었는데 안 주었어요.

    카드로 벌금 내겠다고 그랬어요. 욕을 하더군요.

    여러분들은 장애인 가족이 없어서 잘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대부분 보호자가

    지하철 카드를 가지고 다니게 되어있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못 드리겠군요.



    노무현 아저씨가 그리울 뿐입니다 .

    힘없는 가난한 사람들 한테는 법을 강화하는 겁니까?

    장애인들 차량 보조금 (월 5만원)없어졌어요.

    전두환정권 때 만든 장애인 권리인데말이죠.

    부족한 세금을 서민들한테 부과하면 어떡합니까?

    지하철 요금이 얼마나 되나요?

    세상에, 1100원 이상 불법으로 불법과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 많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용서가 되는 건가요?

    그냥 슬플뿐입니다

  15. Commented by BlogIcon 눈사람 at 2012.05.18 12:01










    가난하고 불쌍한 장애인들 돈 뜯어먹는 의정부 철도청 직원들

    신탁하는 바입니다

    불벌 탑승객 검색 강화라는 명목으로

    의정부 철도청 직원들이 장애인 가족들 무임 승차 검색 강화로 30배 벌금 부과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일제시대 독립투사 취조취급합니다.

    저희 집사람은 장애인입니다. 정신지체2급이구요. 저는 그녀의 남편입니다. 남편이라고 설명했는데 먹통이더군요.

    장애인들도 무조건 조사합니다.

    철문 까지 걸어 잠그고 완전히 감금 당한 기분이 들더군요.

    장애인이라서 인격은 완전히 무시당하는거죠.

    무조건 벌금내라고 하더군요.

    지하철 경찰 출동하고 즉결심판 통보받은 뒤에 결국 벌금

    부과 받았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돈 없다고 그랬더니. 웃으면서 그냥 지갑에 있는 돈 달라고 그러더군요. 3000원 있었는데 안 주었어요.

    카드로 벌금 내겠다고 그랬어요. 욕을 하더군요.

    여러분들은 장애인 가족이 없어서 잘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대부분 보호자가

    지하철 카드를 가지고 다니게 되어있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못 드리겠군요.



    노무현 아저씨가 그리울 뿐입니다 .

    힘없는 가난한 사람들 한테는 법을 강화하는 겁니까?

    장애인들 차량 보조금 (월 5만원)없어졌어요.

    전두환정권 때 만든 장애인 권리인데말이죠.

    부족한 세금을 서민들한테 부과하면 어떡합니까?

    지하철 요금이 얼마나 되나요?

    세상에, 1100원 이상 불법으로 불법과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 많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용서가 되는 건가요?

    그냥 슬플뿐입니다

  16. Commented by BlogIcon 눈사람 at 2012.05.18 12:01










    가난하고 불쌍한 장애인들 돈 뜯어먹는 의정부 철도청 직원들

    신탁하는 바입니다

    불벌 탑승객 검색 강화라는 명목으로

    의정부 철도청 직원들이 장애인 가족들 무임 승차 검색 강화로 30배 벌금 부과하고 있습니다.

    완전히 일제시대 독립투사 취조취급합니다.

    저희 집사람은 장애인입니다. 정신지체2급이구요. 저는 그녀의 남편입니다. 남편이라고 설명했는데 먹통이더군요.

    장애인들도 무조건 조사합니다.

    철문 까지 걸어 잠그고 완전히 감금 당한 기분이 들더군요.

    장애인이라서 인격은 완전히 무시당하는거죠.

    무조건 벌금내라고 하더군요.

    지하철 경찰 출동하고 즉결심판 통보받은 뒤에 결국 벌금

    부과 받았는데 너무 화가 납니다. 돈 없다고 그랬더니. 웃으면서 그냥 지갑에 있는 돈 달라고 그러더군요. 3000원 있었는데 안 주었어요.

    카드로 벌금 내겠다고 그랬어요. 욕을 하더군요.

    여러분들은 장애인 가족이 없어서 잘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대부분 보호자가

    지하철 카드를 가지고 다니게 되어있습니다

    어떻게 말씀을 못 드리겠군요.



    노무현 아저씨가 그리울 뿐입니다 .

    힘없는 가난한 사람들 한테는 법을 강화하는 겁니까?

    장애인들 차량 보조금 (월 5만원)없어졌어요.

    전두환정권 때 만든 장애인 권리인데말이죠.

    부족한 세금을 서민들한테 부과하면 어떡합니까?

    지하철 요금이 얼마나 되나요?

    세상에, 1100원 이상 불법으로 불법과 폭리를 취하는 사람들 많이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용서가 되는 건가요?

    그냥 슬플뿐입니다

  17. Commented by BlogIcon 눈사람 at 2012.05.18 12:47

    유시민님 맨 위에 봄비를 반기는 사람들.....
    농민만 쓰면 좋앟을 걸 그랬어요
    왜냐면 소방방재청, 수자원공사? 너무 정치적으로 때론 어리석게 보여요.
    멀리서 응원할게요

  18. Commented by BlogIcon 눈사람 at 2012.05.18 12:47

    유시민님 맨 위에 봄비를 반기는 사람들.....
    농민만 쓰면 좋앟을 걸 그랬어요
    왜냐면 소방방재청, 수자원공사? 너무 정치적으로 때론 어리석게 보여요.
    멀리서 응원할게요

  19. Commented by BlogIcon 눈사람 at 2012.05.18 12:47

    유시민님 맨 위에 봄비를 반기는 사람들.....
    농민만 쓰면 좋앟을 걸 그랬어요
    왜냐면 소방방재청, 수자원공사? 너무 정치적으로 때론 어리석게 보여요.
    멀리서 응원할게요

  20. Commented by 33세청년 at 2012.07.29 15:29

    힘내세요~~!! 항상응원합니다.

  21. Commented by ㅠㅠ at 2013.02.19 10:48

    아휴...그동안 고민이 많으셨겠네요ㅠㅠ...힘든결정내리느라 고생하셨습니다.앞으로 어떤길을 가시든 더밝고활기찬얼굴의 유시민님을 뵐수있었음해요. 수고하셨습니다♥